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인 본문 바로가기

포항상공회의소

업계동향

공지사항 상세보기
제목 ㈜융진, 고향 영덕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원 기탁
작성자 박준혁 작성일 2025.04.03

 

 

포항 철강공단 내 조선 및 해양플랜트 형강가공 전문기업인 (주)융진 박일동 회장이 고향인 영덕군에 산불피해복구 지원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는 4월 2일 (주)융진이 영덕 산불피해복구 지원에 1억원을 기탁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영덕군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생계비와 긴급 주거시설 복구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영덕군 강구면이 고향인 박일동 회장은 포스코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뒤 지난 1994년 조선 및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체인 융진을 창업한 뒤 사업을 확장해 왔다.

그는 중학교를 졸업한 뒤 학업을 위해 고향을 떠났지만 늘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품고 살면서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기탁을 비롯 고향쌀팔아주기 및 사랑의 쌀 전달, 1사1촌 자매결연 등을 통해 고향을 발전에 큰 힘을 보태왔다.

포항에서도 평소 저소득층 교복전달을 비롯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한편 포항시장학회 장학금 기탁을 비롯 지난 2017년 포항지진 복구지원성금 기탁 등 다각적인 봉사를 펼쳐왔다.

박일동 회장은 “고향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특히 취약계층 주민들이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고향 분들이 큰 아픔을 딛고 일어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전글, 다음글
롯데백화점 포항점, 해풍 맞으며 러닝 ‘롯데 런데이 인 포항’
㈜융진, 고향 영덕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원 기탁
삼일가족, “산불 피해 가슴 아파” 성금 1억 쾌척

포항상공회의소

(우)3778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333 (상도동)

Copyright (c) 2017 pohangcci,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