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에코프로,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전고체 소재 청사진 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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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준혁 | 작성일 | 2026.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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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3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하이니켈 중심 삼원계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포함한 차세대 기술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배터리 생애주기 관리 사업과 연구개발 거점 확대 계획과 미래 첨단 소재 기술을 구현할 오창 R&D 미래캠퍼스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에코프로는 4개의 전시 존을 통해 차별화한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존1에서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과 헝가리 양극재 공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공급망 전략을 소개한다.
최근 배터리 산업에서 가장 큰 변수로는 원료 공급망이 꼽힌다. 니켈·리튬 등 핵심 광물 확보 여부가 배터리 가격과 생산 안정성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미국과 유럽이 자국 중심 공급망 구축 정책을 강화하면서 국내 소재 기업들도 광산 투자와 현지 생산을 동시에 추진하는 추세다.
에코프로는 지난 4년간 약 8000억원을 투자해 니켈 제련 사업에 진출하며 공급망을 구축했다. 헝가리에는 양극재 공장을 준공해 유럽 역내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는 현재 지분 확보 중심 전략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광산 개발까지 직접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도네시아 광산 기업과 글로벌 금융기관과 협의도 진행하고 있다.
에코프로는 존 4에서 배터리 소재 생산에서 재사용·재활용까지 이어지는 배터리 생애주기 관리 사업 진출한다는 계획을 공개한다. 재활용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 후 배터리를 다시 소재로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오창 R&D 미래캠퍼스 건설 로드맵도 이번 전시에서 제시될 예정이다.
에코프로는 "글로벌 넘버1 하이니켈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시대를 대비한 전고체 소재까지 풀라인업을 전시했다"며 "높은 에너지 밀도와 출력을 구현하는데 적합한 삼원계 배터리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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