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인 본문 바로가기

포항상공회의소

지역소식

공지사항 상세보기
제목 임미애 의원, 포항상의 방문…K-스틸법 통과·위기지역 지정 노고에 감사
작성자 박준혁 작성일 2026.01.12

 

- 철강산업 위기 극복 성과 공유하며 포항경제 활성화 위한 역할 논의

- 에너지 비용 지원 요청 속 국정 설명회 통해 지역 현안 정부 반영 예고

 

임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은 1월 8일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를 방문해 K-스틸법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및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과정에서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포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역할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포항은 지난해 8월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에 지정된데 이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11월 27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 일명 ‘K-스틸법’이 통과돼 글로벌 무역 장벽과 공급 과잉·철강산업 침체로 인한 심각 고용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의원은 이날 나주영 회장을 비롯한 상의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포항지역 경제인들이 국내 철강산업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일찍부터 K-스틸법과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요청했고, 광양·당진 상의와 힘을 합쳐 정부에 건의문을 제출하시는 모습을 보며 포항 기업인들이 참 든든했다”고 감사의 뜻과 그간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서도 포항상의의 이러한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K-스틸법을 통과시켰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에 이어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다”며 “저도 예결위원으로서 포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포항-영덕 고속도로 건설·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 그리고 AI융합 실증 허브 구축사업을 위해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나주영 회장은 “중국은 낮은 에너지 비용과 인건비를 기반으로 저가 공세를 이어가고 미국의 무역 압력으로 철강산업은 위기를 겪고있다”며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전기요금 지원방안 마련을 서둘러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전글, 다음글
제38대 반재현 포항세관장 취임
임미애 의원, 포항상의 방문…K-스틸법 통과·위기지역 지정 노고에 감사
포항시-한국은행 포항본부 지역경제세미나

포항상공회의소

(우)3778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333 (상도동)

Copyright (c) 2017 pohangcci, All Right Reserved.